트루티어즈 재미있게 봤습니다.
주말 드라마 식의 스토리긴 하지만...

애니로 보니 색다른 느낌이 납니다.

솔직히 성우 기용해서 애니로 틀면

배우 캐스팅 비용보다 쌀텐데 말이죠;;;

그림은 조낸 뻘짓의 결과 입니다 흠흠...
by 海龍 | 2008/03/29 19:51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카이지 끝났습니다...
일단은 말이죠...

지독한 이중 선에 대형 작화지와 쇼부쳐야했던 참 길고도 긴 시간의 끝이었습니다...

10화 때 부터 참여해서 26화 까지 끈질기고 끈질겼던 인연이었습니다.

원아웃도 할예정이라는데 카이지와 같은 감독입니다.

차라리 야구 좋아하는 저로선 똑같이 이중선이라 할지라도 원아웃이 더 하기 쉬울듯 합니다 ㅡ,.ㅡ;;

아무튼 이거 끝난다고 좋아할 새도 없이 다른거 해야죠;;;


일단...

제흔적이랄까?

메이플에선 이름참 뭐 같이도 올려놨는데 카이지 만은 이름 제대로 올려줘서 다행 ㅡ,.ㅡ;;


by 海龍 | 2008/03/27 00:34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1월 마지막날 포스팅....
해가 넘어가도 성탄절 이야기가 뜨길래 폐가 같아서

어떻게든 올려봅니다.

음 벌써 4달이 지났습니다만... 그럭저럭 살고 있네요

애초에 힘든건줄 알았지만 심적으로 압박이 심합니다.

다른건 다 어려운게 없는데 초반 수입구조가 영

적자만 계속나네요 얼른 4~50정도 벌면 긴축이라도 해서 살아남을 텐데...

이번달은 동화도 조금씩 들어가고 다음달 정도면 좀 많이 벌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만

전월대비해서 3만원 덜 벌어서 슬픕니다. 쩝...

얼른 두자리수로 벌어야 하는데... 언제가 될려나...

그나마 긍정적인것은 슬슬 선이 나오는 것 같네요

동화 연습도 잘되는것 같고 아무튼 열심히 하는 수 밖엔 별도리가 없네요

나머진 맡길뿐[ 누구한테?]
by 海龍 | 2008/01/31 21:38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크리스마스는 남의 이야기...
명박씨가 드디어 의료보험을 망쳐놓을거라는 소식을 듣고

급우울중입니다. 올겨울은 체감온도가 뚝떨어질 듯...

저도 무늬만 기독교신자인데... 장로님이라고 투표한 다른 기독교인들 보면

한숨만 나오네요 ㅡ,.ㅡ

회사가 보통회사가 아니라서 크리스마스는 그냥 좀 시끄러운 평일에 불과 합니다...

돈버는게 우선이죠 일요일만 쉬는 것도 감사한일인데...

이젠 일요일도 제대로 쉬려나요....

같은 일하는 분이 가계곤란으로 인해 퇴사예정이라 그분담당으로 할거 저한테 다 돌아올듯...

그래야 집에손 안벌리고 돈벌겠지만 이젠 잠도 제대로 잘지 걱정됩니다.

대통령 누가 되든간에 살림살이좀 펴졌으면하는 소망이 있네요
by 海龍 | 2007/12/24 01:58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신조인간 케샨이 다시나오는 군요
네우로 세컷 후딱해치우고 연습 하고 있었는데

작감님이 케샨들어왔다고 하는군요

애니 좋아하시는 형님분들을 만족시킬만한 퀄리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무튼 카이지나 하나 보다라고 생각하던 저에겐 새로운 도전이 될것 같습니다.

여전히 적은 안드로 군단이군요 ㅋㅋㅋ
by 海龍 | 2007/11/26 23:51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